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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여경 박수연, 완태(조재윤)에게 의심 드러내며 '병원 데리고 가라'

김미영 기자 kmy@ggilbo.com

기사승인 2017.09.12  19: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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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OCN) 

 

 지난 2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구해줘' 9회에서는 한상환(옥택연),우정훈(이다윗),최만희(하회정)가 구선원의 승합차에서 임상미(서예지 분)를 구출해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후 조완태(조재윤)와 완덕(손상경)이 임상미와 촌놈 3인방 친구들의 행방을 찾아나설 때 상미의 납치 신고를 받은 우춘길(김광규)과 최순경(박수연)도 찾아보다가 서로 만나게 되었다.

 

 계속되는 상미의 탈출에 최순경(박수연)은 조완태에게 의심을 드러내며 상미를 찾게 되면 "이번에는 꼭 병원부터 데리고 가세요"라고 이야기한다.

 

 한편 상미와 3인방은 상미가 아프다고 믿는 정훈의 아버지 춘길이 있는 파출소를 피해 강수(장혁진)가 있는 경찰서에 가서 구선원 신고를 하지만 강수가 "가족일은 가족끼리 해결하라"는 말에 체념하며 결국 제발로 구선원에 돌아가는 충격 반전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성하에게 제물로 바쳐질 위기에 처한 임상미가 촌놈 4인방의 도움으로 사이비에서 탈출할 수 있을지 긴장감이 고조되는 '구해줘'는 토,일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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