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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9월 13일(수) 백지영-조현재-유재환 출연, 친숙하고도 낯선 베트남 음식

송영두 기자 duden1212@naver.com

기사승인 2017.09.13  11: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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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9월 13일(수) 백지영-조현재-유재환 출연, 친숙하고도 낯선 베트남 음식

   
   
사진출처= tvN '수요미식회' 예고편

'수요미식회' 베트남 음식편 편 예고가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오늘 13일(수) 방송되는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베트남음식을 주제로 미식토크를 나눌 예정이다.

게스트로는 절절한 목소리로 가슴을 울리는 마성의 발라드 퀸 '백지영'과 는빛으로 말하는 홍채미남 배우 '조현재', 박명수의 EDM 공장 근로자에서 이제는 자타공인 예능 블루칩으로 나선 가수 '유재환'이 출연한다.

공개 된 예고편에서 신동엽은 "친숙하고도 낯선 베트남 음식입니다"라며 미식 토크를 시작했다.

오늘 미식토크에서는 보면 알겠는데 이름은 모르는 베트남 음식들의 이름을 전격 해부한다. 숯불의 향과 새콤달콤한 소스의 하모니 '분짜'부터 얼큰하게 시원한 빨간 국물의 쌀국수 '분보후에', 바사삭 재밌는 식감과 풍성한 맛의 '반미'까지 파헤친다.

홍신애 요리연구가는 베트남 음식을 먹을 때 "먹으면서 완전히 천국을 경험했다"라며 극찬했다.

   
   
사진출처= tvN '수요미식회' 예고편

신동엽은 쌀국수를 먹고 "감칠맛이 폭발한다"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베트남 음식을 "현무 전두엽에 저장"이라며 애교를 선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베트남 음식에서 빠질 수 없는 호불호 음식 재료의 최강자 '고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동남아 사람들이 고수를 즐겨먹게 된 이유부터 우리가 이미 즐겨 마시는 '이것'의 주 재료가 고수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데이트 성공을 부르는 분위기에서 '진짜 반쎄오' 맛집부터 베트남 사람들의 향수를 달래는 식당, 노량진의 '작은 베트남'이라 불리는 맛집까지 오늘 tvN 수요미식회에서 8시 10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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