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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권용의 골프세상> 여유롭고 느긋한 자연의 템포에 시간을 맡기다

금강일보 admin@ggilbo.com

기사승인 2017.11.13  1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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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추리21컨트리클럽 대표이사 손권용


11월 초 신선한 가을 날씨로 단풍도 알록달록 예쁘게 물들어 있고 페어웨이는 초록색 양잔디로 조화가 정말 장관인 클럽 모우를 다녀왔다. 클럽 모우는 세계적인 권위의 전문가 그룹 Hurdzan/Fry가 Primitive &Wild Touch Course를 클럽모우에 재현했다. 친환경 골프코스 설계의 바이블로 칭송되는 세계적인 명장으로 세계 100대 골프장에 마이클 허잔(Michael Hurdzan)이 디자인한 코스가 5개 등재되어 있다. 특히, 올해 6월 15일 개최된 2017년 US오픈 남자대회가 열린 에린힐스(Erin Hills)를 설계하기도 했다.

자연 그대로의 자연을 동경하지만 도시의 생동감을 놓치고 싶지 않았기에, 자연의 이완을 느끼고 싶지만 도시의 긴장을 잃고 싶지 않았기에, 자연의 흐름에 나를 맡기고 싶지만 도시의 시스템에 경쟁하고 싶었기에, 클럽 모우가 탄생했다고 한다.

하지만 개발이라는 미명하에 감히 태고의 자연을 해칠 수 없어 바위 한 덩이, 나무 한 그루 있던 그 자리를 지켜냈다고 한다. 화려하지만 공허한 일로 진심을 현혹하고 싶지는 않았고 도심에서 당신의 곁을 지키겠다던 그 약속을 잊지 않았다고 한다. 클럽모우는 현실과 타협하며 초심이 흔들리는 일이 없을 것이며 자연과 문화가 하나 된 클럽모우 만의 코드를 완성해 나갈 것이라며 세계100대 코스를 향해 뚝심 있는 발걸음을 옮길 것이란다.

때론 느긋한 자연의 템포에 몸을 맡기고 때론 도시의 건강한 긴장을 즐기며 클럽모우와 혈연하게 될 당신의 인생은 이제 노리지만 활기찬 andante con moto이란다. natural breath로 꾸며져 있는 클럽하우스는 골프 앤 라이프 스타일의 컨셉인 “자연”과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설계 되어 있다.

최상의 서비스 제공하는 클럽모우는 Gallery art work를 통해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이현정, 강애란 작가의 작품을 Gallery에 온 기분으로 느낄 수 있었다.

클럽하우스 2층에 위치한 대식당의 메인 홀은 광활한 장락산맥의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대형 통 유리창을 통해 한눈에 들어와 최고의 전경을 지향한다. 또한 오랜 경력을 자랑하는 셰프(chef)들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메뉴와 와인셀러의 다양한 컬렉션은 고객들이 항상 특별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Privacy가 보장되고 여유로운 공간의 락카룸과 사우나는 깔끔하고 심플하면서도 고객들의 Privacy가 보장되도록 여유로운 공간에 개인 파우더 룸 및 속옷 보관함을 준비하여 누구에게도 방해 받지 않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고급 히노끼로 만들어진 사우나 시설은 라운드 후의 피로를 충분히 해소시켜 준다.

Mountion Course는 삶의 드라마틱한 요소를 코스에 투명하여 잠시도 경계를 늦을 수 없는 모험적이고 난이도가 높은 홀들로 구성된 코스다. 정교한 샷을 필요로 하지만 클럽 전체를 감싸는 능선을 따라 걸으며 드라마틱한 경관 속에 긴장과 이완이 교차되는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Oasis Course는 템포와 강약을 조절한 도전으로 코스를 정복하는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계곡과 크고 작은 연못들, 도전의 묘미가 어우러진 다이내믹 코스에서는 자연을 다스리듯 호쾌한 코스 공략이 가능하다.

Wild course는 사색과 치유의 전경 속에 코스는 자연이 되어 생태적으로 완전히 보존된 청정 자연으로부터 페어웨이를 가로 지르는 계류, 자연 그대로의 풍경을 살린 코스 설계는 최상의 프라이버시를 제공한다. 클럽모우 주차장은 녹색 경영시스템 인증에 이어 친환경·저탄소 전기 자동차 충전기 설치 운영을 하고 있다.

라운드 시작부터 종료 시까지 모든 임직원과 캐디의 밝은 미소와 친절한 서비스에 고맙고 이 모든 것이 클럽모우의 신성철 본부장의 열정과 탁월한 리더십의 결과인 것 같다 또한 기회가 된다면 다시 방문하고 싶고 이렇게 즐겁고 재미있는 기회를 배려해준 신상철 본부장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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