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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사봉, KBS1 ‘미워도 사랑해’ 합류...브라운관도 사로잡을 존재감 기대

송영두 기자 duden1212@naver.com

기사승인 2017.11.15  14: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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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사봉, KBS1 ‘미워도 사랑해’ 합류...브라운관도 사로잡을 존재감 기대

   
사진= 제이유에스티 엔터테인먼트

배우 윤사봉이 KBS 1TV 새 저녁일일극 ‘미워도 사랑해’ (극본 김홍주, 연출 박기호)에 합류한다.

지난 13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후속으로 방영되는 ‘미워도 사랑해’는 어려서부터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오다 결국 모든 것을 잃고 새롭게 시작한 시기에 아이러니컬하게 인생의 꽃을 피우는 한 여성의 삶을 따라가면서 우리를 지탱하는 가장 큰 가치는 핏줄도 법도 아닌 바로 인간 사이에서 채워지는 인간 간의 정이요 사랑이라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가족 드라마.

이에 윤사봉은 길은조(표예진)의 정신적 지주이자 그녀가 유일하게 속마음을 털어놓는 희망의 길잡이인 카페 사장 박보금 역으로 출연한다. 늘 웃는 얼굴로 ‘해피 바이러스’를 뿜어내는 누구보다 따뜻한 품을 가진 긍정의 아이콘으로 휴머니즘을 선사할 예정.

 윤사봉은 '넌센스’, ‘헤어스프레이’, ‘오 당신이 잠든사이’, ‘형제는 용감했다’, ‘레미제라블’, ‘빨래’ 등 유수의 무대경험으로 인정받은 관록의 배우로 현재 대학로 인기 연극 ‘엘리펀트 송’ 피터슨 역으로 합류해 극을 이끌고 있다. 최근에는 ‘쇼핑왕 루이’, ‘내일그대와’, ‘쌈 마이웨이’ 등 드라마로도 영역을 넓혀 뉴 씬스틸러로 눈도장을 찍고있다.

이번 ‘미워도 사랑해’를 통해 기대에 부응하는 활약을 펼치며 안방극장 시청자들에 존재감을 발산, 그녀의 연기내공이 빛을 발할 전망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박보금이란 캐릭터 이름처럼 극에 포근하고 아늑한 인물의 성격을 선보이며 동시에 밝고 유쾌한 기운을 극에 불어넣는 존재가 될 것. 윤사봉이란 배우가 무대를 넘어 브라운관에서는 어떤 연기로 좋은 인상을 남길지 주목해달라”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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