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0

현역 군인 음주 뺑소니 70대 보행자 끝내 숨져

곽진성 기자 pen@ggilbo.com

기사승인 2017.12.07  23:32:06

default_news_ad1

현역 군인이 술을 마시고 차량을 몰다 70대를 친 뒤 뺑소니 친 혐의로 경찰에 검거됐다. 차량에 치인 70대는 끝내 숨졌다.

충남 태안경찰서에 따르면 군인 B(20) 씨는 7일 새벽 5시 20분경 술을 마시고 차량을 몰다 충남 태안의 한 도로에서 A(73) 씨를 충격하고 도주한 혐의(특가법 도주치사 등)다.

A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B 씨를 군 헌병대에 인계했다. B 씨는 경찰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곽진성 기자 pen@ggilbo.com

#실시간 핫 뉴스

Hot issue

<저작권자 © 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관심이 많은 콘텐츠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