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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화, 양미령 역으로 미친 존재감 뽐내 ‘내 남자의 비밀’ 종영 소감

송영두 기자 duden1212@naver.com

기사승인 2018.02.14  10: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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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화, 양미령 역으로 미친 존재감 뽐내 ‘내 남자의 비밀’ 종영 소감

   
[사진제공=에이치스타컴퍼니]

배우 배정화가 ‘내 남자의 비밀’ 종영 소감을 밝혔다.

KBS2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은 100부작으로 2월 8일 당일 99화, 100화가 방송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배정화는 양미령-에리카박 역을 맡아 내연녀, 복수하고 금의환향하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였다.

처음에는 사랑이 아닌 돈 때문인 줄 알았지만 알고 보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자신을 아끼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소속사 에이치스타컴퍼니 배정화는 종영 소감으로 이제 촬영이 끝났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고 100화까지 함께 마무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특히 극 중 가장 많이 호흡을 맞추고 싸우는 연기를 한 박정아 언니와의 캐미가 좋아서 현장 가는 게 즐거웠다.

그리고 처음으로 누군가를 때리는 연기를 하게 되어 인형을 상대로 열심히 연습하기도 했고 때려야 할 때마다 너무 미안했다.

그동안 양미령-에리카박 역으로서 유독 때리고, 맞고, 맨발로 도망 다니는 등 힘들었지만 고생이란 생각보단 버라이어티해서 재밌게 느끼려고 했다.

또 해당 작품과 캐릭터, 흠뻑 정이 든 스텝들과 배우들을 떠나보내는데 시간이 걸릴 것 같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한편 배우 배정화는 뛰어난 연기력 못지않은 아름다운 미모로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 찍는 배우가 됐고 종영 이후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또 드라마 ‘보이스’에서 실감 나는 연기로 “세탁기 아줌마” 별명을 얻으며 이슈가 되는 등 매 작품마다 신스틸러 배우로서 눈부신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송영두 기자 duden12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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