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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로또 대박사건 주인공은 1명?

차철호 admin@ggilbo.com

기사승인 2017.08.19  11: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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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로또 괴정동 판매점 한 곳서 1등 5장 나와

당첨 과정 비공개 ... 1명인지 여러명인지 알려지지 않아

같은 로또 판매점.수동선택 고려하면 1명일 가능성 높아
수동선택 1등 당첨번호는 5 15 20 31 34 42

 

대전 서구 괴정동 롯데백화점 뒤편의 한 로또판매점.  지난 한 주 동안 이 곳에 전국 로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제767회 로또(8월 12일 추첨) 1등이 이 곳 한 곳에서만 5게임(5장)이나 나왔기 때문.  

나눔로또에 따르면 지난 12일 추첨결과, 767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5, 15, 20, 31, 34, 42'였다. 로또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주인공은 15명(15게임)으로, 1등 당첨금액은 각 11억 6376만 원이었다. 1등 당첨 15명(15게임) 중 자동선택은 8게임, 수동은 7게임이었다. 수동 7게임 중 5게임 1등 당첨이 대전 괴정동의 판매점 한 곳에서 나온 것. 

 

 

그러나 구입자가 한 사람인지 다수의 인물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로또 당첨과정은 비공개로 이뤄지기 때문에 당첨자가 공개하지 않으면 자세한 내용을 알기 어렵다. 

하지만 구입한 판매점 정보와 수동임을 고려하면, 한 사람이 5장을 구입한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만약 당첨자가 1명이라면 수령하게 될 당첨금은 58억 원이 넘는다.

한편 이 같은 행운은 지난달 29일 경북 경주 노서동의 한 편의점에서도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곳 역시 수동선택으로 1등 번호가 5장이나 당첨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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